MEDIRO

포터블디지털진단용엑스선촬영장치

2등급
🔢 분류번호 A11110.03🏢 1개 회사 취급📦 2개 품목💊 치료재료 0개 중분류 연결
🤖 AI 설명

A11110.03 포터블디지털진단용엑스선촬영장치는 환자의 이동 없이 현장에서 직접 X선 영상을 촬영하여 즉시 진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동형 디지털 X선 장비입니다. 이 장비는 X선을 인체에 조사한 후, 통과된 X선을 디지털 검출기(DR 패널)가 감지하여 컴퓨터로 영상화하는 원리로 작동하며, 특히 중환자, 거동 불편 환자 또는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진단 정보를 제공하여 즉각적인 치료 방향 결정에 필수적입니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중환자실(ICU), 응급실(ER) 환자의 병상 옆 촬영, 수술실에서의 간이 확인, 재택 의료 방문 진료, 혹은 의료 취약 지역 순회 진료 등 환자 이송이 어려운 상황에서 핵심적으로 활용됩니다. 주로 정형외과, 응급의학과, 호흡기내과 및 마취통증의학과 등에서 폭넓게 사용됩니다. 제품 선택 시에는 장비의 경량화된 무게와 뛰어난 휴대성, 안정적인 배터리 지속 시간, 고품질의 선명한 이미지 구현 능력,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빠른 무선 전송 기능 등이 중요한 실질적인 판단 기준이 됩니다. 이 품목을 이용한 의료 행위는 통상 급여 대상으로 분류되지만, 정확한 급여 적용 방식은 품목별 심평원 고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품목을 취급하는 업체 목록은 '모두의 메디로' 포털의 메디로워크 파인더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AI Agent를 등록한 업체라면 해당 페이지 하단에서 바로 상담도 가능합니다.

🏢 취급 회사1개사

식약처 UDI 등록 기준 국내 취급 업체 목록입니다.

회사명대표 제품제품 수
(주)덱스코윈iRay D41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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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포터블디지털진단용엑스선촬영장치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입니다.

Q. 포터블 디지털 엑스선 장비가 기존의 고정형 엑스선 장비와 비교해서 임상 현장에서 어떤 구체적인 이점이 있나요?
포터블 디지털 엑스선 장비는 환자를 영상의학과로 이송할 필요 없이 병실이나 응급 현장에서 즉시 촬영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디지털 검출기(DR 패널)를 사용하여 촬영 즉시 고품질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한 진단과 치료 방향 결정에 크게 기여합니다. 특히 중환자나 거동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여주는 핵심적인 장비입니다.
Q. 이 장비의 핵심인 '디지털 검출기(DR 패널)'가 환자나 의료진에게 주는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디지털 검출기(DR 패널)는 촬영 후 즉시 고해상도 X선 영상을 컴퓨터 모니터로 전송하여 보여주기 때문에, 필름 현상 과정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 신속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기존 필름 방식보다 적은 방사선량으로도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어 환자의 방사선 피폭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의료진은 영상 품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 시 즉시 재촬영하여 효율적인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중환자실이나 응급실처럼 위급한 상황에서 포터블 디지털 엑스선 장비를 사용할 때, 환자나 의료진이 특별히 고려해야 할 안전 수칙이나 주의사항이 있을까요?
중환자실이나 응급실에서 포터블 장비를 사용할 때는 환자의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장비의 이동 경로 확보와 주변 의료 기기와의 간섭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촬영 시에는 의료진과 주변 인력은 반드시 방사선 보호 장비를 착용해야 하며, 환자에게도 필요 시 방사선 차폐를 적용하여 불필요한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장비가 이동형이라 해도 기본적인 방사선 안전 수칙은 동일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Q. 거동이 불편한 환자 보호자입니다. 병실에서 직접 엑스선 촬영을 한다고 하는데, 방사선 노출 위험은 없는지 걱정됩니다.
병실에서 직접 엑스선 촬영을 하는 경우에도 의료진은 최소한의 방사선량을 사용하여 필요한 진단 영상을 얻도록 훈련받았습니다. 촬영 중에는 환자에게 불필요한 부위는 차폐하고, 촬영 직전에는 잠시 보호자나 주변 인원이 잠시 거리를 두도록 안내합니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환자 및 보호자의 방사선 노출은 매우 미미한 수준으로 관리되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