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RO

위산도측정장치

1등급
🔢 분류번호 A25020.01🏢 4개 회사 취급📦 4개 품목💊 치료재료 0개 중분류 연결
🤖 AI 설명

위산도측정장치 (A25020.01)는 식도 및 위 내의 산성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여 역류성 식도염, 비전형적인 역류 증상 등을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필수적인 의료기기입니다. 이 장치는 pH 센서가 부착된 카테터 또는 무선 캡슐을 통해 식도 내 pH 변화를 장시간 기록하여, 환자의 증상과 실제 위산 역류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진료 현장에서는 주로 소화기내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에서 만성 기침, 목쉼 등 역류 관련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24시간 식도 산도 검사 시 활용됩니다. 환자의 코를 통해 삽입되는 얇은 카테터나 내시경을 통해 식도에 부착하는 무선 캡슐 방식으로 작동하며, 일상생활 중 pH 변화를 기록하여 객관적인 진단 근거를 제공합니다. 제품 선택 시에는 환자의 착용 편의성(카테터 굵기, 기록기 크기), 데이터 측정의 정확성, 분석 소프트웨어의 직관성 및 EMR 연동성 등을 면밀히 고려해야 합니다. 급여 적용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 특정 진단검사 항목에 포함되어 급여가 적용되므로, 정확한 내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품목을 취급하는 업체 목록은 '모두의 메디로' 포털의 메디로워크 파인더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AI Agent를 등록한 업체라면 해당 페이지 하단에서 바로 상담도 가능합니다.

🏢 취급 회사4개사

식약처 UDI 등록 기준 국내 취급 업체 목록입니다.

회사명대표 제품제품 수
글로메딕스ZepHr1종
(주)제이엔에이치코리아Ohmega1종
메드트로닉코리아(유)Digitrapper recorder, pH-Z1종
포유헬시콤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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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위산도측정장치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입니다.

Q. 위산도측정장치 검사할 때 코로 넣는 카테터 방식이랑 캡슐 방식 중에 어떤 걸로 해야 하나요? 환자 입장에서 차이가 큰가요?
카테터 방식은 코를 통해 얇은 관을 식도에 삽입하여 외부 기록기와 연결하는 반면, 무선 캡슐 방식은 내시경을 통해 식도에 작은 캡슐을 부착하여 무선으로 데이터를 기록합니다. 환자 착용 편의성 측면에서는 무선 캡슐이 활동에 더 자유롭고 불편감이 적을 수 있지만, 카테터 방식은 비교적 비용이 저렴하거나 특정 임상 상황에서 선호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는 환자의 상태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Q. 위산도측정 검사가 역류성 식도염 외에 만성 기침이나 목쉼 같은 다른 증상에도 필요한 이유가 뭔가요?
이 장치는 전형적인 역류 증상뿐 아니라 만성 기침, 목쉼, 인후통 등 비전형적인 역류 증상을 진단하는 데 중요하게 활용됩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실제 위산 역류와 관련이 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불필요한 치료를 줄이며 효과적인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필수적인 근거를 제공합니다. 소화기내과 외에도 이비인후과, 흉부외과에서 역류 관련 증상 환자에게 활용됩니다.
Q. 속 쓰림이나 가슴 통증 같은 역류 증상이 있으면 바로 역류성 식도염 진단받는 게 아니라 위산도측정장치로 꼭 검사해야 하는 건가요?
역류 증상이 있더라도 실제 위산 역류가 원인인지, 아니면 다른 질환 때문인지 감별하기 위해 위산도측정장치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증상이 명확하지 않거나, 약물 치료에도 반응이 없는 경우, 혹은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해 객관적인 위산 역류의 유무와 정도를 확인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환자의 증상과 위산 역류 간의 상관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객관적인 진단 근거를 얻습니다.
Q. 24시간 위산도 검사 중에는 평소처럼 식사하거나 활동해도 괜찮은 건가요? 아니면 주의할 점이 있나요?
위산도측정장치는 환자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위산 역류를 측정해야 실제 상황을 반영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검사 중에는 평소처럼 식사하고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이 나타날 때 시간을 기록하는 등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다만, 검사 장비가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의료진이 안내하는 특정 음식이나 행동 제한 사항이 있다면 이를 지켜야 합니다.